
▲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인 영실업은 자사 인기 캐릭터 콩순이와 함께하는 '신제품 주방 놀이 세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콩순이는 신체 인식 및 조절과 기본생활, 의사소통, 소꿉놀이, 역할 놀이, 탐구 논리, 예술 경험·창의력 등 영유아 연령 성장 단계별 7대 놀이영역을 기반으로 개발된 교육용 유아완구 브랜드다.
신제품은 탈부착 가능한 바구니와 요리도구 10종, 야채 4종, 음식 3종으로 구성해 '소꿉놀이'와 '창의력 및 예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아이들은 역할 놀이를 비롯해 자석 칠판에 그리기와 쓰기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냄비에 음식을 담아 인덕션에 올리면 주방 놀이 음악이 나오고 싱크대 수도꼭지를 틀면 실제 물이 나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성장기 아이에게 간접 요리 경험과 조리 과정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 및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주방 놀이 역할극을 통해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놀이와 교육 효과를 모두 갖춘 콩순이를 통해 학습 효과와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영실업은 콩순이를 비롯해 또봇, 메탈리온, 시크릿쥬쥬 등 다양한 완구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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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0 at 10:5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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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소꿉놀이 시리즈 `콩순이 주방놀이 세트` 출시 - 매일경제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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