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시대의 떠오르는 사업 아이템 중 하나가 배달음식 전문 프랜차이즈이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기에 어느 정도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채로 무리하게 사업을 시작하기에는 부담이 크다. 이에 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행복한가족들은 몽이의주방 사업을 통해 얻은 탄탄한 노하우로 ‘몽이의주방 콤팩트스토어’를 론칭했다.
‘몽이의주방 콤팩트스토어’는 18평형 매장에서 여러가지 메뉴를 하나의 매장에서 준비할 수 있는 매장이다. 이에 소자본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부담을 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콤팩트스토어의 메뉴는 배달음식으로 가장 많이 사랑받고 있는 메뉴인 치킨과 중식, 떡볶이, 지단김밥을 비롯한 돈가스가 준비된다.
관계자는 ”배달 전문으로 운용될 시스템에서 규모가 크고 임대료가 비싼 매장이 불필요하다는 판단 아래 몽이의주방 콤팩트스토어를 시작하게 되었다”라며 “코로나19로 모두들 힘든 시기에 작은 평수에서 시작할 수 있는 알찬 창업 아이템이 되어 크게 키워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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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20 at 08:4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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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전문 프랜차이즈 '몽이의주방 콤팩트스토어' 여러가지 메뉴를 한 매장에서 - 경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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