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살려달라” 수건·손 흔드는 동부구치소 수용자들 - 한겨레
서울 동부구치소 185명 집단감염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음성 판정
20일 오전 서울 송파구 동부구치소에서 수용자들이 수건과 손을 흔들며 “살려달라”고 외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20일 오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직원들의 모습. 박종식 기자
방호복을 입은 동부구치소의 직원의 모습. 박종식 기자
코로나19로 종합민원실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박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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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08:34:07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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